북패전을 앞두고 청계사를 다녀왔던 김정현..
출전 직전까지 기도하는 모습
손목에 차고 있던 염주에 혼을 불어 넣네요.

북패전을 앞두고 청계사를 다녀왔던 김정현..
출전 직전까지 기도하는 모습
손목에 차고 있던 염주에 혼을 불어 넣네요.

우리에겐 내일이있다!
깃발 도착했네요
목이 칼칼하고 속이 답답해서..
유니폼 사이즈 교환 관련
RED의 과거여행 ^^
내일 경기도 예실존 운영 되겠지요?
2004년생 채현우는 더 성장 중 "K리그1, 오히려 더 편해"→"목표는 공격P 10개"
난지도가 왜 지역비하단어인지..
펨베는 북패도 북패지만
간절했던 김정현
저도 북패전 당일 아침...청계사 다녀왔어요...ㅎㅎ
뛰어갔다 오느라 죽는 줄 알았지만...
막 또 뭘 그리고 싶어지네잉
일단 시도를 해봅죠
경기 내내 수고하셨고, 다음 북패전에는 그 간절함에 더해 결과도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