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하영(이번일로 처음들었습니다...)이 ㄹㅈㄷ친일파 가문의 후손이라는게 밝혀지면서 하루하루 그들의 친일 행적이 파묘되고있는데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들과 안양시가 함께 언급이 되더군요?

이유 인 즉슨 그의 친일파 조부 안상호가 친일자금으로 안양시의 땅 10만평 이상을 매입한 안양의 대지주였던겁니다

안양시 공식 블로그에 친일파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던 글이 누리꾼들의 항의로 비공개 전환이 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있는 현 상황...
만약 안양시가 중앙정부와 연계해 이 천문학적인 친일파의 토지와 재산을 몰수해 해당 부지에 전용 구장을 짓는다면?

논란이 된 김에 친일파를 기리는 송덕비를 철거함과 동시에 안양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원태우 의사와 한항길 선생 기록관을 증설하여 오명을 벗고 주권을 되찾은 우리의 진정한 아워네이션이 건립될 수 있겠다는...!
이상 오늘 러닝하다가 떠오른 헛생각이였습니다
(이미 진행 된 업무 협약은? 각종 적합성 검사와 주변 상권과의 협의는!!!!! 하고 회초리를 드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본 글의 말머리를 확인하고 내려놔주세요🙏)
올해가 광복 81주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굵직한 친일파가 끊임없이 튀어 나오는게 놀라우면서도 서글프네요
다시금 친일파 척결을 바라며
러닝중에 만난 귀여운 학의천 오리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 제주에서 만나요~~✌️🦝✌️


말씀대로 환수해서.. 만들수 있다면 진정한 아워네이션 만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