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채현우 선수 생각도 나고..

북패전에 그런 투쟁심이 반갑기도 하고, 하지만 결과론 적으론 아쉽기도 하고..

 

하지만 난 응원한다. 쫄지마라

 

올해 마킹은 김강, 박정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