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그날이 왔습니다.
우리 팀 현재 쉬운 상황은 아니지만 홈 경기인 만큼 홈팬들 열성적인 응원 받아 꼭 승리해주길 바랍니다.
벌써 두근두근거리네요.
2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그날이 왔습니다.
우리 팀 현재 쉬운 상황은 아니지만 홈 경기인 만큼 홈팬들 열성적인 응원 받아 꼭 승리해주길 바랍니다.
벌써 두근두근거리네요.
내일은 반드시 승리해야합니다.
확실히 용병없을때랑 있을때랑 무게감이 다르네요
어제경기 생각해보는데
흐음~
4위까지도 가능합니다
아오 진짜
2위 유지 가능할까요??
결전의 그날이네요
모야 선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요근래 들어서 제일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