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만만치 않을 8월입니다.

 

리영직선수가 느꼈다던 그 놀라움을..
보여줘야할 때가 오고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적당히 나쁜' 성적하에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 외쳤다면..

이제 '진짜 믿음'을 증명해야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풍파에 앞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합시다!

 

경기력, 승리, 골 그런것들은  팬들의 영역이 아닙니다.

 

오직 '응원'에서 상대팀에게 밀리지 않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꺾지 않는 것!!

몇번을 개같이 져도 우리 선수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것!!

 

그게 우리 안양 팬들이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실력이자 멋 입니다.

 

3연패가 몇연패로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다들 꽉잡으세요!

고통일찌 기쁨일지 모르지만..

함께 즐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