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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는 수원과 북패의 슈퍼매치를 보러갑니다. 부모를 버린 패륜아의 강등을 위해 응원하고 오겠습니다. 벌써 패륜송을 흥얼거리게 되네요. 개와 패륜~

 

프로팀으로서 팬을버린, 기본도 안되고 근본부터 글러먹은 팀은 없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