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르게 날이선 칼끝에는 검광이 빛난다 
그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세상을 뒤집어 엎을날을 
그날밤은 바로 오늘밤 영광아니면 죽음뿐이다

내일 모두 웃으면서 
수원을 떠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