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폭도맹진가에는 없지만
원곡인 청년폭도맹진가에는 있는 가사 입니다.
펄펄끓는 젊은 피가 거꾸로 솟을 적에
푸르게 날이선 칼끝에는 검광이 빛난다
그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세상을 뒤집어 엎을날을
그날밤은 바로 오늘밤 영광아니면 죽음뿐이다
2013년 삼성과의 경기
2017년 북패와의 경기
앞두고 전투력 올리기위해 되새겼던 가삿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 경기를 위해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거같네요.
여러분들도 응원가 중에 좋아하는 응원가 가사가 있나요?


우리 안양 구성원의 정체성을 이보다 더 잘 나타내는 가사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