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들 알고 계시죠?
이 객관적인 자료의 한계가 무엇입니까?
시대적 배경입니다. 무슨 시대적 배경?
시대적 배경 :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는 온 국민적으로 축구에 대한 관심이 적었고 지금처럼 K리그 국내축구를 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던 시절이다.
또한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았고 지금처럼 SNS나 커뮤니티 등등 정보교류가 활발하지 않은 시대적 배경을 이해해야 합니다.
북패 : 우리는 처음부터 한시적 이전을 계획하고 간거야~ 우린 이미 말했었는데 왜 ㅈㄹ이야
한계 : 한시적 이전이면 지역명인 ‘안양’LG치타스라는 간판을 달고 재창단하지 않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지역명을 떡하니 달고 오면 영구적으로 오는 것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정말 한시적 이전을 계획하고 올 생각이였으면 '동대문' 간판을 유지한 채 왔어야합니다.
그리고 이 기사는 마지막 문단을 발췌해서 보면 “한시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마무리합니다.
즉, LG랑 관련된 기자인지 모르겠지만 한 기자의 예상한다고하는 ‘사견’을 담은 똥글 기사 밖에 안된다고 평가할 수 밖에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이 기사가 LG 측의 공식 입장인가요? 예비 안양팬들을 향한 메세지이자 메신져 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