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히! 이겨야 된다고 생각하고, 최소한 질 수 없는 경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나 주변에서 웅성거려서 선수들 어깨가 많이 무거워지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경기일 수록 자연체로 가야 실력 발휘가 훨씬 쉽지 않을까 싶은데.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유튜브들 보는 저도 이렇게 수런수런한데, 경기할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조용히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으련만..  

(흥행적인 면에서 이게 얼마나 좋은 껀수(?)인지도 이해합니다만..)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성실하고 진심인 우리 선수들.

최소한 오늘밤에 잠을 푹 자고~ 깃털같은 몸으로 토요일을 맞이하길 빌어봅니다.

부상없는 경기가 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