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거창했지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제목을 패러디해봤습니다^^;

 

1. 새내기 라고 하렵니다

    뉴비라는 말 라이트팬 이라는 말을 몹시 싫어합니다

    우리 세대는 그 대상을 이렇게 부르며 아껴주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조언해 줬습니다

 

2. 입문자에서 한 발 더 깊숙히 발을 들여놓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한 결단일수도 있고

    또 성향자체가 시작부터 골수로 빠지는 친구들도

    있는 다양한 캐릭터가 존재 합니다

 2-1. 그날의 오천명은 이런 다양한 개개인이 모두

         모인 용광로 였습니다

         그 열기만으로 충분 했습니다

 

3. 새내기 친구들에게 조언을 해주고도 싶습니다

    어느 한 클럽을 깊이 사랑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틈틈히 유튭을 통해 유럽이나 남미의 지지자응원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실것을 권유합니다

   

   RED의 역사는 깊지만 새내기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역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 역사의

  주인공은 여러분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되리라

  확신 합니다

  훗날 수카바티 속편의 주인공들이 그 날의

  용광로속에 함께했을거라 생각됩니다

 

4. 그러나, 그래도 결론은

    '함께합시다'로 귀결됩니다^^v

    팔짱을 푸시고 

    저  높은 하늘을 찢어 버릴수 있도록 양팔을

    치켜들고

    목소리는 굵고 우렁차게

    일주일에 한번뿐인 90분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어 불태울것 

    그것들을 동료들과 '함께합시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