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오는날 경기는 언제나 낭만넘친다.

 

2. 역시 한끗차이였다.

 

3. 북패도, 광주도. 졌지만 우리는 할만큼 하고 왔기에 아쉽지 않다.

 

4. 다음 경기는 홈 개막전.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

 

 

 

PS. 광주에서 한정식을 먹었는데 공기밥 추가는 서비스로 주셨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