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전 2층에 젊은 콜리더분께 이 기회를 빌어 고마움을 전달합니다. 정말 2층 전체가 목소리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에너지를 다해 소리쳤던 2층 콜리더 덕분에 정말 경기도 재밌게 보았고 저를 비롯한 여기저기 가족단위 팬들도 힘을 얻어 더 힘껏 소리치고 외쳤습니다. 담에 만나면 음료수라도 한병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원정에서는 그리고 깃돌이 분들이 앞에서는 죽어라 흔들어 주시고 우측으로도 한줄로 쫙 서주셔서 2층 위에서 봤을 때 응원도 멋있고 정렬되고 신나보였습니다.
경기도 저번보다 확실히 더 잘보이고 2층에서도 신나게 응원해서 좋았습니다.
2층 콜리더님 고맙습니다.
누구든 앉을라고 하면 바로 바라보고 수카바티 안양 외쳐주시는데 무릎이 아파도 자동으로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 열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담에는 그 형 따라 레드존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칼을 갈아온 녀석입니다 ^^
(camp4 라는 젊은 친구들 소모임 소속 입니다)
자제분들께 이런 스토리를 들려 주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댓글 달아 봤습니다!
'저 형도 네 나이때 부터 안양을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해' ^^d
https://www.instagram.com/camp4_anyang/
그 주변 젊은분들의 열정이 멋져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