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2부 냄새 났던 세종전

- 김보경 기대가 컸는데.. 득점 찬스에서 자꾸 힘이 모자라네요.

- 박정훈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곧 리그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채현우 지치지도 않고 대단합니다.

- 리영직 생각보다 교체가 늦던데, 그렇다면 내일 선발은 최규현? 한가람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