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멤버이면서 2015년까지

안양의 오른쪽 살림을 맡아주었던

김태봉 선수가 가족과 함께 오셨다가

납치되어 저런 수모를 당하셨습니다 ㅋㅋㅋ 

몹시 반가웠고 행복한 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