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팀 서포터즈(라고 말하기도 아까운) 중에 치타스 유니폼을 입고 올 모양인 사람들이 몇 있는 것 같습니다.
치타스 유니폼을 입고 6일날 오는 그 팀 서포터즈 중에 치타스 때부터 팬이었던 사람이 있을까요 ???
결국, 우리 선배님덜이 쓰레기통에 버린 옷을 주어다가 구제로 사서 입는 것일텐데 너무 웃겨서 몇 자 적었습니다.
우리가 버린 추억을 줏어다가 영광으로 착각하는 그들의 어떠한 도발에도 넘어가지 않고, 우리가 하던데로 멋있게 목소리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우리가 그 추억에 진짜 주인공이니까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으리 !!!
5/6일 아워네이션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