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정현과 마테우스 사이에 패스길 계속 막아버린 심판

 

2. 이제 4장의 노란카드가 적립된 김정현과 토마스

 

3. 안양! 안양! 부숴버려 북패!

 

 

ps. 5월6일.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반드시 이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