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한자 그대로의 뜻은 '이를 갈고 속(마음)을 썩이다'라는 의미로서, 몹시 분하여 마음이 쓰린 것을 말한다. 굴욕을 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겪은 뒤 복수하거나 재기할 결의를 다질 때 많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