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존 가변석 다 실패하고 2층으로 올라와서 응원가 열심히 외웠는데 응원 못하면어쩌지~ 하고 걱정했는데 뒤에 서계시던분들이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친구랑 같이 불태우고 왔습니다~!
 

앞으로 시간나면 종종 보러갈것같아요!! 비긴건 아쉽지만 떼떼떼도 불러보고 싸나이도 부르고 부르고싶었던 응원가도 다 부르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경기 자체도 재미있었고 재밌는거 다 해서 즐거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슴다~ 전 집가면 열두시가 넘겠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