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성우 김민호의 부상복귀

 

2. 답답하니 본색을 드러낸 이민수

 

3. 경기는 끝났고 이제 리그잔류에 집중하자.

 

 

ps. 비주전선수들이 자신을 보여줄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린것 같아 아쉬운 경기

      다시 그 기회는 주전의 부상이나 체력방전밖에 없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