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몸싸움을 허용하는 (반칙을 불지 않는) 기조로 판정을 하는 이유가
K리그 흥행을 위해, "게임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라고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인가요?
K리그 몸싸움 허용(유니폼 잡는 행위, 두팔 벌려 몸통을 감싸는 행위 등) 정도는
해축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관대한가요? 예민하게 반칙으로 보나요?)
지금처럼 몸싸움을 허용하는 (반칙을 불지 않는) 기조로 판정을 하는 이유가
K리그 흥행을 위해, "게임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라고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인가요?
K리그 몸싸움 허용(유니폼 잡는 행위, 두팔 벌려 몸통을 감싸는 행위 등) 정도는
해축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관대한가요? 예민하게 반칙으로 보나요?)
fc안양 md샵 운영시간 질문
신입 red입니다! 첫 원정 입니다
방탄 아이돌
시축했던 홍중 안정환 유툽 출연
수카바티 안양
이 상황에서 드릴 말씀이 매우 뻔하지만...
포도알의 계절입니다
강원전 단체 관람 행사 좋네요
판정 관련 질문
전용구장에 낙관적인 미래를 꿈꿔봅니다
정말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관대하게 보는거라면 이제 시정할 때가 된 것 같네요
관대하냐, 엄격하냐 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일관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편파판정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이고요)
심지어 기사에서 '특정팀을 지게할 수는 없는것 아니냐..' 라는 말이 심판들 사이에서 나왔다는
증언을 보면,
일관성이 없는 것을 넘어 일부러 편파 판정을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참 미스테리한 것은
과거 90년대에 심판 문제 해결을 위해 독일(인것으로 기억합니다)에서 심판들을 데려와
경기에 투입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그들도 K리그화 되어가는 것을 보며 많은 팬들이 멘붕에 빠지기도 했지요
돌이켜 보면
웹툰 '송곳'의 명대사 '여기서는 그래도 되니까' 라는 상황이 그대로 적용되었던
사례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며 씁쓸해 집디다.
그래도 결론은 대호형님 잘 하셨다 입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군가는 달았어야 하고, 좌충우돌 하는 경향도 있긴 했지만
방울을 다는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부터는 움직일때 마다 방울 소리가 더 요란하게 나기만을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파울 판정과 노파울 판정의 경계가 모호해서 일관성이 없는거처럼 보인다는 거죠.
90년대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