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몸싸움을 허용하는 (반칙을 불지 않는) 기조로 판정을 하는 이유가

K리그 흥행을 위해, "게임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라고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인가요?

 

K리그 몸싸움 허용(유니폼 잡는 행위, 두팔 벌려 몸통을 감싸는 행위 등) 정도는

해축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관대한가요? 예민하게 반칙으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