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테가 기사에서 밝힌 그의 속마음 입니다.

 

 

“(안양은) 나에게 전부다. 한국 땅에서 기회를 열어준 팀이다. 

모든 사람의 격려와 사랑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팬들께서 제 가족에게도 같은 사랑과 관심을 주고 계신다. 너무나 행복하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안양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집중할 것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070880?tid=kleague_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