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원정석과 더 가까운

2층일반석에 자리잡았는데

 

떼떼떼 할 때 장난 아니었습니다.

 

골 들어가니까 주변 분들이..

억눌린 광기를 해소하듯 낄낄거리며

떼떼떼 열창

 

그리고 신명나는 팔놀림과 몸동작..

 

자주자주 떼떼떼로 하나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