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는 종적을 감추고

청명한 하늘이 우리를 유혹하네요.

 

손에 잡힐듯 잡힐듯

매진의 기록은 신기루 같지만

 

거기 뒤에 남아 망설이는 친구들이 움직여 준다면

우리는 또 다른 역사를 기록하는

주인공들이 될 수 있습니다.

 

갑시다.

약속의 땅 스원으로!!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