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옳다

전반에 김정현 몸놀림이 둔하고 미스도 나와서 당연히 하프타임에 교체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감독의 판단은 달랐고 결과가 좋았습니다.

 

리영직

몸놀림이 둔하고 상대 공격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에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 감독님 안목을 믿어야겠죠.

 

토마스

두번째 실점 직후 김다솔 치료받으며 정신없는 분위기에 공을 골대 옆 거치대에 다소곳이 가져다놓는 모습에 또 감탄

 

김운

골을 넣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옵사이드 걸리지 않기 위해 라인 타는 움직임은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