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한중일 중 2002년 개최국 자격으로 깍두기 껴준거 빼면 

한번도 월드컵 본선에 심판을 보내본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 말은 월드컵을 뛸만한 실력이 있는 심판이 한명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국제적으로도 실력이 떨어지는것을 인증한 셈이죠.. 
 

그런 주제에 국내 리그에서는 권위를 주장하고 판정에 시시비비를 거부한다면 이건 뭐...ㅋ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

 

선수들은 이미 매번 월드컵에 나가고 있는데... 
심판들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권위만을 주장한다...?

 

무능하면서 평가 마저 거부하는 저 오만한 자들을 .. 

언제까지 마냥  인정만 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게대가 어제 경향신문의 어떤 미친기자의 용비어천가는 정말 한심한 코메디입니다.

그런 자들이 30년 동안 K 스포츠의 대표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앉아있으니..

저 집단도 발전이 없는 거겠죠..

 

신도 놀랄만한 대단한 판결...ㅋㅋ

 

이런 미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