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한중일 중 2002년 개최국 자격으로 깍두기 껴준거 빼면
한번도 월드컵 본선에 심판을 보내본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 말은 월드컵을 뛸만한 실력이 있는 심판이 한명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국제적으로도 실력이 떨어지는것을 인증한 셈이죠..
그런 주제에 국내 리그에서는 권위를 주장하고 판정에 시시비비를 거부한다면 이건 뭐...ㅋ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
선수들은 이미 매번 월드컵에 나가고 있는데...
심판들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권위만을 주장한다...?
무능하면서 평가 마저 거부하는 저 오만한 자들을 ..
언제까지 마냥 인정만 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게대가 어제 경향신문의 어떤 미친기자의 용비어천가는 정말 한심한 코메디입니다.
그런 자들이 30년 동안 K 스포츠의 대표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앉아있으니..
저 집단도 발전이 없는 거겠죠..
신도 놀랄만한 대단한 판결...ㅋㅋ
이런 미친 ㅋㅋ

찾아보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스윗종혁이 후보로 올랐군요...
한국 심판 업계의 숙원이 드디어 이뤄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잡음이 나온다는게 달갑지 않은거였네요 ㅎㅎ
스윗종혁은 이미 2017년에 한번 후보에 올랐다가 떨어진 이력이 있죠..ㅋㅋ
심판업계에서 예전부터 스윗종혁을 국제심판으로 키워보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이제 그의 나이도 적지않고... 한국 심판들의 숙원을 이뤄주길 바라고 있을텐데...
안양이 대놓고 반기를 드니... 미쳐버릴 일이겠네요 ㅋㅋㅋㅋ 실력을 키울것이지...
한심한 집단입니다 정말...
능력이 부족하고 경기운영도 안되는데 어찌 월드컵 심판을 해요
경기 숫자가 늘어서 심판이 더 필요하겠지만 한국심판은 아님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