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원 선수 출혈.
상대 퇴장.
그 후의 2득점과 그 이상의 존재감. 

권경원 선수가
피로 물든 왼손으로
심판에게 강력하게 어필하고
주변 선수들 또한 동참
(김다솔 김동진 김정현 등)



 

전반 마치고 심판에게
강한 어필에 대해 사과(처럼 보임) 하고 

후반 시작 전에도
심판에게 다시 한번 사과하 듯

인사하는게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사회생활 잘하시네
우리 권경원 선수ㅎ
아이 좋아부러. 

웃는 낯에 침 못뱉죠.

사회생활 잘해 아주ㅎㅎ 
이상 개인적인 소감이었고 
 

반박시 님 말씀이 백번 옳소.
 

 

다들 더운 날씨에 즐거운 직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