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무더위에도 원정석을 매진 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졌지만

살인미소로 마무리 한다.

 

서로를 위로할 시간이지

헐뜯을 시간 따위 없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나의 싸나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중2병자들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