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무더위에도 원정석을 매진 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졌지만
살인미소로 마무리 한다.
서로를 위로할 시간이지
헐뜯을 시간 따위 없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나의 싸나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중2병자들 모여라!

살인적인 무더위에도 원정석을 매진 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졌지만
살인미소로 마무리 한다.
서로를 위로할 시간이지
헐뜯을 시간 따위 없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나의 싸나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중2병자들 모여라!

7.30 뉴캐슬경기
中2병을 허 하라!
vs수엪 후기
주토피아 팝업
0726 수엪전
더운날씨에도 함께한 ASU RED
"에어컨이 또 안 나와요" 안양 유병훈 감독이 애처롭게 말한 이유는?
날 더운데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쉽지 않은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키퍼차징도안보고 코너킥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