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00년경 아버지와 같이 경기장에 갔던 꼬맹이가 성인이 되어 레드가 되었습니다.

2013년부터 경기를 봐왔지만 적극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응원하게 된건 올해부터 입니다.

RED의 정신으로 보라색으로 불탈 때 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