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자해지 한가람. 

 

2. 권경원-김영찬의 새로운 수비조합. 그리고 안양의 본체는 마테우스.

 

3. 대전이 못해서 이긴 것. 우리는 실력으로 잔류할 근성이 필요하다.

 

 

ps. 우리의 본질은 진다고 뭐라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는 순간에도 죽을 힘을 다해 응원하는 것.

 

ps2. 북패를 이길 수 있는 어쩌면 올해 마지막 기회.

        안양! 안양! 부숴버려 북패!

        안양! 안양! 부숴버려 북패!

        안양! 안양! 부숴버려 북패!

        안양! 안양! 부숴버려 북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