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서 항상 응원석이 아닌 구석에서 조용히 지켜 봐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응원석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돼보려 합니다 다들 일요일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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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tzw96g
25.08.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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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혼자가 아닙니다.
8ntzw96g(아이고 힘듭니다 ^^;)님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의지와 염원으로 경기장에 가고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동료들이 수천명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얼굴은 모르고
이름은 모를지언정
'우리'라는 이름의 동료이고 친구 입니다.
혼자는 없습니다!
응원으로 이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