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날이 언제이더냐 이를 갈며 기다린 날이

아 드디어 때가 왔노라 이 검을 휘두를 날이

 

짓밟힌 자들의 처절한 복수리로다

주먹 불끈 쥐고 일어설 때

 

경기 후 저 부분 부를 때 감정이 올라와 오열했습니다

이 부분은 8/31 북패전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 같습니다. 마치 미래를 예견한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