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커피차 후원 잘 끝났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의 후방을 책임지는 수비수 선수들입니다.

 

이제 절반 돌았습니다. 다음주에도 기쁨의 커피차 보낼 수 있게 선수분들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카바티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