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족의 대명절. 가족을 버리고 안양의 원정경기에 응원하러 온 사랑하는 친구들.

 

2. 무려 연맹에서 대놓고 키우는 심판은 리그의 팀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니 땜에 부상당한 선수들은 뭐가 되냐)

 

3. 우리가 절실하게 원정석을 꽉 채운 이유를..모따는 보경이형과 창용이형한테 특강 좀 듣자. 

    10명의 선수가 너를 위해 찬스를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없는 찬스도 만들어 달라고 너를 데려온 거란다.

 

 

ps. 안양에서 진도를 가야하는데 안양-강릉-진도를 선택한 미친놈이...접니다.

ps. 야고 형님이 좋은곳으로 소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