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r the 상협, by the 동준, of the 병진 Grand Cross.

   (정치인 오심에 대한 보상을 오늘 해준 것 같은건 그냥 내 느낌이겠지)

 

2. 그래도 창용 주장의 퇴장은 정말 뼈아팠고, 하프타임에 라커로 가시는 감독님 머리 굴러가는게 눈에 보일정도

 

3. 그나마 한골차로 진게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

 

 

ps. 오늘 경기 다 잊고 다음 북패전 준비 잘해서 꼭 이겨주시길. 

      무엇보다 응원에 있어선 북패가 있는지도 모르게 레드가 묻어버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