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r the 상협, by the 동준, of the 병진 Grand Cross.
(정치인 오심에 대한 보상을 오늘 해준 것 같은건 그냥 내 느낌이겠지)
2. 그래도 창용 주장의 퇴장은 정말 뼈아팠고, 하프타임에 라커로 가시는 감독님 머리 굴러가는게 눈에 보일정도
3. 그나마 한골차로 진게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
ps. 오늘 경기 다 잊고 다음 북패전 준비 잘해서 꼭 이겨주시길.
무엇보다 응원에 있어선 북패가 있는지도 모르게 레드가 묻어버렸으면.

마지막 VAR은 한번 봐주고 끝내도 되었을텐데 그것도 좀 아쉽고
북패전 2주 남았는데 응원을 3면으로 어떻게 덮어버릴까 전략을 짜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어차피 레드존은 그날 금방 찰테니
침투가 예상되는 R1에 다같이 선예매로 일부 덮고
소모임들 일부 덮어버려서 아얘 그쪽 응원 묻어버리는 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심판이 사람인 이상 어쩔 수 없죠. 경기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우리 탓입니다.
후반 프리킥도 유키치대신 김보경이 찼으면 어땠을까 싶고요.
응원도 결국 내가 열심히 해야 옆에서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응원은 전염이예요. 옆에서 시큰둥하면 저도 하기 싫어지죠.
그리고 침투팬은 바로바로 씨큐리티에 신고하고, 퇴장시키세요.
특히 2층 16번 게이트 주변으론 씨큐리티 더 강화했으면 합니다.
팬들간에 주먹다짐은 발생하지 않아야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