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6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작년의 우리와 이번 시즌의 부천에 대한 평가를 비교해봐도 우리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여실히 느껴지네요
저도 첨엔 북패랑 온라인에서 설전있을 때 올드비분들이 왜 이리 유하게 대처하나 의문이 있었는데
헤르메스 애들 하는 짓거리 보면 백 번 옳은 대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셸 오바마의 발언이 하나 생각나네요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갑시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고작 6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작년의 우리와 이번 시즌의 부천에 대한 평가를 비교해봐도 우리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여실히 느껴지네요
저도 첨엔 북패랑 온라인에서 설전있을 때 올드비분들이 왜 이리 유하게 대처하나 의문이 있었는데
헤르메스 애들 하는 짓거리 보면 백 번 옳은 대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셸 오바마의 발언이 하나 생각나네요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갑시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펨코 보다가 안양 홍염 최초 사용이 역사왜곡이라는데 어케 반박하나요?
깃발 디자인 평가부탁드립니다^^
김천가시죠
깃발이미지 생각이 안나시면
부천과 우리의 차이
원정 단체응원(범계역 선주가)
형님들 깃발대에 대해 여쭙고 싶어 적습니다.
개인 대형기 제작과 운용 질문
뷱패 안티콜
포카리 시즌 2가 온듯합니다
경기마다 욕하시던 형님들도 이제는 욕보다 응원으로 답해주시잖아요
서있는 자리가 바뀌면 행동도 바뀌는 법이죠
그래서 안양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우리 선수들을 끝까지 지킨다'는 YOU GO WE GO의 유산을
절대적으로 지지해 주고, 함께 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순애보적인 사랑은 결코 쉬운길이 아님에도
기꺼이 동참해 주고, 지켜나가고 있는
우리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팀명에 1995를 넣는 것에 반대하시다가 결국 팀을 떠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떠난 빈 자리가 오늘날의 부천의 문화를 만들어낸것이죠..
과거를 무조건 미화해서도 안되지만 과거를 거쳐오신 선배들의 경험과 연륜은
절대 가벼히 여기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