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6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작년의 우리와 이번 시즌의 부천에 대한 평가를 비교해봐도 우리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여실히 느껴지네요

 

저도 첨엔 북패랑 온라인에서 설전있을 때 올드비분들이 왜 이리 유하게 대처하나 의문이 있었는데 

헤르메스 애들 하는 짓거리 보면 백 번 옳은 대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셸 오바마의 발언이 하나 생각나네요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갑시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