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녀석이 찾았네요^^
제가 아래글에 댓글로 설명한 그대로의
영상 입니다
1분 14초 정도 부터 보시면 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778936
과거에 등장했던 그 동일한 주장역시
최초병 걸린 저 쪽애들이 시작 한것이고
화면을 캡춰 했다면 저 동영상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인데
교묘하게 자막으로 가려질때 캡춰를 했던거네요
영상속 장대를 보고도 '저것은 홍염이 맞다'
라고 주장을 계속 한다면
저는 설득하거나 이해 시킬 자신이 없네요 ^^;

홍염이란건 정확하게 '신호홍염' 을 말하는 것이고,
원통의 스틱형 물건 즉 판매하는 기성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신호홍염..
근데 전남 저거는 너무 기네요 ㅋㅋㅋ 홍염아니고 다른거아닐까요?
PC유저들을 위한 링크
전기가 인류의 삶을 바꾼건 에디슨의 전구 발명 이후이기에
최초로 했다는걸로 굳이 싸우고 싶지 않네요.
물론 선배님들에게 홍염은 큰 자부심임을 알고 있지만
그토록 초라한 최초 타이틀로 나마 자부심을 원한다면 그냥 줘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서포터들이 퍼포먼스형태'로 홍염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안양이 최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구지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팩트에 의해서 가져가는거면 상관없는데
말도안되는 논리를 들이대는데.. 왜....
최초로 무언가를 시도한 사람들의 '노력' 과 '헌신'에 더 큰 의미를 둡니다.
'초라한 최초 타이틀' 이라는 말을 쉽사리 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최초의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최초가 아닌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시작됩니다.
그 거짓말을 '그냥 줘도 무방한 사안'이라며 가벼이 여기는건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아무도 몰랐던
아무도 관심두지 않았던
그 험한 길을 개척한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너무 초라하고 구차해서 '초라한 최초'라는 단어를 쓴것이지
절대 선배님들의 그 시절에 대한 폄하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다른글에서 적으신 것처럼 광양에 저게 신호 홍염인지 아니면
희안한 다른 무엇인지도 알수 없고
영상속에 사람이 누군지도 특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시기상 제일 앞섰다는 것 만으로 최초의 홍염을 주장한다는건
정전기를 발견한 수준에 지나지 않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안양의 홍염을 위해 수고를 넘어 위험을 무릅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광양의 그것이 홍염이든 아니든 최초로 홍염을 사용한 서포터는 안양임은
절대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