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의 믿을 수 없는 제자리 슛 은 말문이 막힐 정도고,
건주 선수의 침착함과 집중력도 대단 했습니다.
그러나, 김 운 선수의
그 마지막 한 발,
포기하지 않고 내밀었던 그 한 발이
결국 골로 이어 졌습니다.
우리도 마찬 가지 입니다.
마지막 한 명 까지, 마지막 남은 목소리 까지
그렇게 김 운 선수 처럼 최선을 다해 몰입하고 집중해서 응원하면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고, 또 그렇게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승리는
이러한 좀비정신^^v 으로 가능 합니다.
엄청나게 고단한 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우리의 응원을 갈망하고
우리는 우리 선수들을 그렇게 길들였습니다.
자업자득....다 우리 책임 입니다 ^^
찰나와 같은 짧은 휴식.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오로지 내 육체의 회복에만 집중합시다.
포항 원정단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당신들이 만들어낸 승리 였습니다!


김천 - 포항 - 광주 지옥의 3연전 일원정.
현재까진 성공중이네용^.^ㅋㅋ
모두 화이팅 입니다👿💜
뭐..그래도 5경기 다 보고 오겠지만서도 ㅋ
감독의 요구 이상으로 미친듯이 뛰고 부딪히고 깨지고
상대 선수들에게 껄끄러운 시선을 견디며 항상 우리를 위해
미친듯이 자신을 불살으는 김운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