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정경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귀하는 과정에서 공항에서 선수단과 같은 비행기를 타는 행운을 얻었는데요
마침 대기하는 의자에서 감독님을 마주쳤습니다.
가볍게 인사 후 제 핸드폰으로 펨코 루머를 보여드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또~시작이네 아오~ 애 들뜨게 "
여러 의미가 있지만 해석은 각자 해보시고
개인적으로 저는 '바이아웃이 없다면' 이적료 25억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계산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25억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30억은 받아야 겠어요

시민구단으로써 선수 키워서 셀링클럽이 되는게 수지 타산(?)이 맞는것 같다고 가끔 생각이 드네요..
설령 진짜 가면... 대체는 제대로 구할수있게 손에 돈은 주고가란 말이다 이것들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