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 저- 아워의 꼭대기에서 쉴새없이 나부낀 대형깃발들의 자태는

 

진심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장면이었는데

 

 

넓은 원정석을 쭉 도열한 어제의 깃발들도 정말 기가 막혔던것 같습니다.

 

 

그옛날 전쟁터에서,   북을치고 기를 높이 들며 전진한 이유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