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홈이든 원정이든 유니폼 한 벌씩 사고 있지만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평소에 가볍게 입고 나갈 수 있는 정도의 유니폼은

 

몇 벌 안 나왔던 것 같습니다 ㅜ

 

메인 스폰 때문도 있고, 색의 조합이나 뜬금 없는 무늬 등... 지극히 주관적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홈보다는 원정 유니폼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개인적으로 평소에 보라색을 잘 입지 않아서요ㅜ)

 

어찌어찌 디자인, 스폰도 좀 잘 뽑아냈으면 좋겠는 이번 시즌입니다.

 

다른 구단들 슬슬 유니폼 발표하던데 한번 넋두리 해봤습니다. ㅎㅎ

 

설연휴 모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