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네요. 그냥 작년처럼 선수들 영상 찍고 마는게 나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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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안양
21.02.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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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선수들은 축구만 잘하면 되지만, 프론트는 일을 잘해야하는데.. 참..
매번 안양 구단 사람들 일 잘 못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인철 아나운서는 준비가 하나도 안된 아마추어적인 모습이었습니다.
프로선수들 데려다놓고 중학생 수련회 레크레이션 하듯이 진행하더라고요.
미리 질문이나 어떤 걸 시킬 건지는 좀 주고 진행을 하는게 정상이고,
최소한 게임의 룰은 진행자가 미리 숙지해서 선수들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진행을 해야지요.
선수들 숙지도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이상한 질문 남발하고,
게임한답시고 계속 끊어먹고, 외국인 선수한테 한국말로 계속 다그치고.
보면서 안타깝고,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는 사람이 창피하고 불편한 진행, 구성이네요;;
제가 팬즈데이를 본 이유는 사실 유니폼 발표 하나때문에 본건데 그 중요한걸 안해서 많이 실망했..ㅠㅠ
그렇지만 적어도 22일날에는 유니폼이 미디어데이를 통해 공개될거같아서 그땔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