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자리에 좌석 번호가 부여되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좌석에 번호가 붙여져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예전이면 가변석이 차면 뒤의 좌석을 개방하면 되었지만, 

지금 100%지정좌석 예약제로 하는 것은

착석자 확인을 위한 목적도 있기에 

관계자가 아닌 한 

좌석번호가 없는 뒷좌석 개방은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