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사상 뎁스도 킹 두껍고 전 포지션 고루고루 모난선수 없이 다 잘해주고 있지만
2라운드 부턴 견제도 심해질거고 날도 더워지니 체력저하로 부상포지션이 발생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축알못이지만 나름 제가 생각해본 포지션은
골리 = 전남전때 양동원 선수까지 실려나가는줄 알고 가슴이 출렁
승격을 노리는 입장에선 태훈선수가 아직은 경험치를 더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원년골리 이진형 선수 노려보면 어떨까 합니다. 광주 골리 5명이나 되더라구여
은퇴 안양와서 하라규 ~!!
미드 = 타무라는 패스가 좋은데 살짝 몸빵이 아쉽구, 임선영 선수는 폼이 다 올라온거 아닌거 같구.
구본혁 선수는 살아있는거늬? 맹범 라인을 확실하게 받아줄 선수 한명 생각해 봤는데
수엡 정재용 선수가 어떨가 갠적으로 생각해 봤읍니다.요즘 부상인지 리저브에도 없던데 .. ;
일단 저는 저 두포지션에선 보강이 좀 이뤄지면 좋겠읍니다.
뚝배기 자리엔 하남있어서 걱정 안되구 윙이랑 수비는 고민안해도 될정도로 탄탄다고 생각 합니다. ㅎ헷
2라운드 끝날때도 부상없이 계속 선두권 유지했으면 좋겠음니다!!
대안양 !!

임선영이 생각보다 별로던데 임선영보다 별로인건가..
왼쪽 풀백 이선걸이 요즘 안나오고 있어서 걱정..
제주 정우재, 포항 강상우 보강 안될까요? ㅎㅎ
공격진은 만족합니다~
골키퍼 최필수 다시 와주세요
정준연이랑 반반 섞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
이 셋으로 쭈욱 가는게 낫다고 봅니다
김태훈 선수 데뷔전도 치뤘으니까 점점 출전 시켜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