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언론에 따르면은 FC안양에서 완전 영입 옵션을 실행하려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금액도 나와 있습니다.
조나탄 모야 선수의 작년 임대료는 15만 달러 (한화 약 1억 8천만원) 였으며 완전 영입 금액은 20만 달러 (한화 약 2억 4천만원) 라고 합니다.
조나탄 모야 선수 영입에 사실상 4억원 정도 사용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가성비 괜찮은 선수로 보이지 않나요??
내년에는 적응 기간도 없이 바로 좋은 활약해 줄 수 있는 자원으로 보이는데요

연봉이 문제겠네요~
최근에 아코스티도 닐손도 3년 계약했기 때문에 그럴 것으로 예상되지만요 이적료도 들어갔기 때문에 최소 3년 계약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거 아니면 굳이 리그 끝나고 늦게 돌아갈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