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을 싸움이란것 모두가 알았지만 투지로 선수들은 극복해내더군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심판 성향 아주 잘 이용했습니다. 2차전 목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안!양!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