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에서는 직관 갈때마다 원정 응원은 거의 들리지 않고 안양 응원소리만 들리고 그랬는데 팬 규모가 큰 수원이랑 붙으니깐 서로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양쪽 응원가가 모두 들리니 경기장 내에서 응원으로 싸우는 듯한 모습이 재미 있었습니다.
일반 팬 분들도 응원가 따라하고 그랬지만 서포터즈 규모만 봤을 때 안양이 훨씬 작았는데 목소리 크기는 비슷해서 놀랐네요
2부리그에서는 직관 갈때마다 원정 응원은 거의 들리지 않고 안양 응원소리만 들리고 그랬는데 팬 규모가 큰 수원이랑 붙으니깐 서로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양쪽 응원가가 모두 들리니 경기장 내에서 응원으로 싸우는 듯한 모습이 재미 있었습니다.
일반 팬 분들도 응원가 따라하고 그랬지만 서포터즈 규모만 봤을 때 안양이 훨씬 작았는데 목소리 크기는 비슷해서 놀랐네요
우리 선수들 정신무장 단단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새로 만든 깃발 가지고 내일 직관 갑니다
응원의 정석.
안양 폭도 맹진가 - 대 히트중
안양 만만세
응원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안드리고-조나탄-아코스티-김경중 공격라인이라니
개랑놈들이 저희 원정석의자 부수고 갔다네요
선수들의 투지 감동이었습니다.
2차전. 인터파크 예매 시작 했습니다
우리의 규모가 더 커지면 뭐,,,그야 말로 작살나는거지요 ^^
앞으로도 아냥님의 목소리를 안양에 담보 잡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