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구단의 빠르고 깔끔한 결정 존중합니다.
박재용, 김륜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82
낯선
23.04.04 17:38
1475
자유

팀을 위해서도 남은 선수들을 위해서도 팬들을 위해서도 힘들지만
바른 결정이고 생각합니다.
박재용선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