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거의 눈팅만 했는데... 글은 처음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나바루라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 경기는 좀 아쉽긴 했지만...

FC안양 팬 분들의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는 서포터, 일반팬 구분 없이 뭔가 하나가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당일 느낀 거지만...

이제는 가변석이 뭔가 좁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빨리 전용경기장이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