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조규성

 

우리의 유스 시스템으로도 조규성 같은 훌륭한 선수를 키울 수 있다는 희망

 

절망 - 박재용

 

힘들게 키운 유스가 구단이 가장 힘든 순간에도 본인만을 생각하며 도망 갈 수 있다는 절망